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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속의 작은 한국
    양반의 고장

    양반의 고장
    안동 하회마을

    하회마을과 함께하는
    기분좋은 여행
    부용대
    하회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곳!

    하회마을을 마주보고 있는 절벽으로 부용대(芙蓉臺))는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이며, 부용의 뜻은 연꽃을 뜻하며 맨 처음 북애(北厓)로 호칭되었습니다.

    북애란 하회의 북쪽에 위치한 언덕이란 뜻입니다.

    부용대는 특히 선유줄불놀이의 장소로서 유명합니다.
    선유줄불놀이는 높이 80m의 부용대에서 200여m 강건너 만송정까지 긴 동앗줄 5가닥을 내걸고, 만송정에서 놀패들이 동앗줄에 연결된 보조로프에다 쑥 심지에 불을 붙인 길이 45cm 정도의 숯봉지를 1m 간격으로 달아 맨뒤 부용대 쪽에서 불붙은 숯봉지가 달린 로프를 끌어올리는 놀이입니다.
    1천200개의 불붙은 숯봉지가 '따닥 따닥' 소리 를 내면서 별가루같은 불티를 강바닥에 뿌리며 만송정과 부용대를 잇는 낙동강을 뒤덮으며, 장관을 이룹니다. 솔밭과 부용대사이를 오가는 나룻배타기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.

    부용대